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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환원수이야기

메가 마이너스 수소를 발견한 미국 천재 과학자이며 의학자인 패트릭 플래너건 박사의 이론에 의하면 산소는 신체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생명체는 산소(O₂)가 없이는 살지 못한다.
아울러 수소(H)도 인류 생명의 근원으로 모든 생명체는 수소에 의해 그 생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마이너스 수소(H⁻)는 생과사 그리고 노화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 하였다.
이는 수소이온(H⁻)없이 지구상에 생명체는 상상할수 없다는 결론이다. 생명체를 구성하는 물질중에는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물(H₂O)이다.
물분자는 산소(O)원자 1개와 수소(H) 원자 2개가 공유결합을 이루고 있고 산소원자와 수소원자는 전자를 1개씩 내어서 전자 쌍을 만들며 공유하지만 전사쌍은 전기음성도가 큰 산소 원자쪽에 위치하여 음전하(e⁻)를 띠고 수소원자는 극성을 띠며 물분자 끼리 전기적 인력에 의한 수소결합을 하게 되며 강한 응집력을 갖는 물체이다.
상기 결합된 수소분자를 원자로 떨어트리기 위해선 화학적방법과 물리적 에너지를 동원하여 수소와 산소로 결합된 H₂O의 분자 구조를 분해하면 OH와 H로 또는 H₂와 O로 분해되는데 이때 OH의 결합은 H₂보다 강하기 때문에 OH와 H로 나뉘는 경우가 많다. 수소분자(H₂)가 수소원자(H)로 해리되면 활성수소(H⁻)라고 하는데 이같은 수소(H)는 우리 생활속에 가까이 있는 원소로서 수소와 산소가 결합된 H₂O를 분해하면 얼마든지 수소(H)를 분리할 수가 있게 된다. 전기에너지 반응으로 물을 분해하면 (+)극판은 산화반응으로 산소를 얻을수 있고 (-)극판에서는 환원반응이 일어나 수소를 얻을수 있다. 수소와 산소의 부피는 2:1로 전체 반응식은 다음과 같다.

수소발생원리

※ 당사에서 개발된 수소생성기는 전기에너지를 화학에너지로 전환시키는 방법으로 쉽게 수소이온(H)과 수산화이온(OH)으로 분리시킬수 있고 분리된 이온들이 전하적 인력에 의해 다른 이온과 결합 하도록 하는 것이다.

수소결합이란?

수소분자는 원자로 잘분리되지 않지만 어떤 원인으로 분리되어 각각의 원자상태로 존재하는데 이를 활성수소(H)라고 하며 분리된 수소는 양이온수소와 음이온수소로 대별된다.
양이온수소(H⁺)는 전자가 없는 양성자로 존재하는 반면 음이온수소(H⁻)의 경우 양성자는 없고 전자 2개를 갖는 물질로 존재하게 된다.
“양이온수소(H⁺)프로톤”은 반응성이 강해 순간(1/100초)적으로 소멸해 버리는 반면 “음이온수소(H⁻)하이드라이트”는 안정형으로 물속에 이온화 되있는 미네랄이온 물질과 결합을 이루워 에너지를 오래동안 지속 시킨다. 즉, 수소(H)는 미네랄이온과 상생(相性)관계에 있어 흡수결합하려고 한다.
따라서 수소결합을 이루기 위해선 수소분자(H₂)보다 작고 가벼운 원자로 분리될때만이 미네랄에 흡장하게 된다. 이를 수소결합이라 하며 수소결합이 안정화 되기 위해선 수소분자가 원자로 되어야 하고 동시에 물속에 이온화된 미네랄이 풍부해야만 한다.

※ 수소계측에 의해 1000~2000ppb 수소량을 측정한다해도 수소 결합이 이루워지지 못한다면 순간 소멸되는 수소는 별의미가 없게 되는 것이다.

환원력을 갖는 수산화이온

물(H₂O)을 전기에너지와 화학에너지로 전환시키면 수소(H)와 수산화이온(OH⁻)으로 분해되고 분리된 이온물질들은 물속에 또다른 이온 물질과 결합하여 여러형태의 물질들을 생성하게 된다. 수소로 분리된 수소이온(H⁻)은 미네랄에 흡장(수소결합)되어 체내로 흡수되면 혈액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미네랄로부터 수소는 분리 방출된다.
분리된 수소이온(H⁻)은 여분의 전자를 유해산소인 활성산소(O₂⁻)에 넘겨주게 됨으로 대사작용에 필요로 하는 산소(O₂)로 전위시키거나 물로 변환시켜 생체를 지켜주는 물질로 환원화 시키게 된다. 수산화이온(OH⁻) 역시도 전하적 인력에 의해 산화성이 높은 물을 환원력으로 전위시켜 항산화 물질생성을 강화시키게 된다. 물(H₂O)이 분해되면 수소(H)이온보다 수산화이온(OH⁻)농도가 높게 해리되면서 약알칼리성을 띠게 되고 따라서 마이너스 전자가 한개 더 부가되어 안정된 전자배열로 강한 환원력을 갖게 한다.
즉 수산화이온(OH⁻)물질은 산화력(Oxidation)이 높은 물을 환원력(Reduction)으로 전위(Potential)되는 물성변화가 이루워지게 되며 동시에 항산화(SOD → Super Oxide Dismudase)효소 물질을 생성시켜 활성산소(PreeRadical)제거를 갖게 한다. 이외에도 카타라제, 글루타치온, 퍼옥시다제, 퍼옥시레독신과 같은 항산화 물질들을 체내에 상승시켜 몸에 유익을 주게 된다. 결국 전기분해방식이나 화학방식으로 물을 분해 하면 얻게 되는 수소(H⁻)나 수산화이온(OH⁻)은 산화환원전위(ORP)작용에 의해 항산화(SOD)물질을 생성시켜 산화물인 활성산소(Freeradical)를 환원화시켜 건강생활에 유익을 주게되는 환원작용하게 된다.

산화환원전위란?(ORP-Oxidation Reduction Potential)

용액속에 존재하는 산화제와 환원제간의 평형에 따라 결정되는 에너지단위로 전자의 수치가 마이너스(-)로 낮을수록 강한 환원력을 가지며 전자의 수치가 플러스(+)로 높을수록 강한 산화력을 갖게 됩니다. 인체내의 체액(물)은 산화환원전위(ORP)수치가 매우 낮다.
이는 체내 유해물질 제거 기능과 산화(노화)억제 작용을 안정화시켜“자연치유 항체”를 높이기 위해 인체 장기능을 비롯한 피부에 이르기까지 산화환원전위 수치가 마이너스(-100~-250㎷)의 낮은 전하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환원력을 지속화 시키려는 생체원리에 의한 것이다.

항산화물질이란?

항산화 작용을 갖는 생체활성화 효소물질 슈퍼옥사이드디스뮤레제(SOD)를 비롯한 카타라제, 글루타치온, 퍼옥시다제, 퍼옥시레독신 등의 효소물질들은 산화를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로서 산화력이 환원력으로 전위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효소물질들이다. 이는 수소(H)생성이 풍부한 물일수록 항산화물질(SOD...등)생성을 활성화시킨다.
생체활성화효소(항산화)물질은 인체내에서 발생되는 유해산소인 활성산소를 신속하게 제거하는 매우 유익한 효소물질들이다.

활성산소(유해산소)란?

활성산소란 화학구조상 산소와 약간 다른 활성형의 산소를 의미하며 대사작용의 부산물로 신체에서 생성되는 변형물질이다. 산소(O₂)는 화학적으로 안정된 전자배열 구조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어 통상 2개의 전자가 한쌍으로 음전하(-e)를 띠고 있다. 그러나 원자핵을 둘러싸고 있는 전자가 한쌍을 이루지 못하고 하나의 전자를 잃고 외톨이 전자로 남게 되면 산소원자는 매우 공격적이고 활동적이 되어 주위의 원자와 원자군을 공격하여 전자를 빼앗아 화학적으로 안정을 찾으려고 한다.
결국 하나의 전자를 빼앗긴 산소를 활성산소라고 하며,활성산소는 잃어버린 전자를 되찾기 위해 연쇄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O₂)중 에너지를 생성하기 위한 대사과정에서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부산물로서 초산화이온, 과산화수소, 수산화자유기 등이 활성산소(유해물질)로 작용한다.
따라서 활성산소도 우리 몸을 지키는 필요한 물질중 하나로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중 2%정도가 활성산소로 변하여 몸(신체)을 보호한다.
이는 몸속으로 침투하는 병원균이나 바이러스 등을 백혈구에서 분해하기 위해 면역세포는 활성산소(Free Radical)를 방출시켜 유해물질들을 사멸 시킨다.
따라서 반응성이 매우 강한 활성산소는 세포조직이나 세균등을 가리지 않고 반응하여 이를 파괴하려는 변형물질로 작용한다.
이토록 활성산소(Free Radical)는 세포를 가리지 않고 무작위로 반응하기 때문에 과잉생산되는 활성산소가 인체에 나쁜 영향을 주는 무서운 해악으로 작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활성산소 발생원인

인체내 화학적 반응과 에너지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외에 혈류의 재관류가 일어날 때 즉, 스트레스를 받을때와 심한 운동을 할 때 발생하게 된다.

  1. 스트레스를 받았다가 풀어지면서 내부장기로 혈액이 다시 재관류하게 되는데 이때 많은 량의 활성산소가 만들어져 내부장기에 손상을 주게 된다.
  2. 운동을 하는 경우에도 심장과 근육으로 피가 몰렸다가 운동이 끝난후 소화기관으로 다시 혈액이 몰리면서 활성산소가 만들어 진다고 한다.
  3. 외부적 요인으로 발생되는 활성산소의 경우“자외선” “방사선” 공기오염 “화학물질(담배, 농약, 살충제, 가공식품, 염소화합물)등에 의해서 대량 발생한다.
결국 현대인은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울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존층의 파괴로 인한 자외선 노출 및 환경공해와 화학물질에 의해서 활성산소가 생성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체에 미치는 활성산소의 영향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스트레스에 약한 세포는 ① 혈관의 내벽을 싸고 있는 내피세포(Endothelial cell)와 ② 뇌세포라고 한다.
뇌세포는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의 약 3분의1을 필요로 할 정도 산소 요구량이 큰만큼 활성산소의 발생량도 증가하기 때문에 뇌세포는 산화스트레스의 표적이 되고 있으며, 따라서 혈액의 내벽을 싸고있는 내피세포조직에 산화장해를 초래하면 혈액순환에 장애요인으로 노화를 비롯한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게 된다.
이 같은 원인물질인 활성산소의 신속한 제거가 이루워 지도록 해야한다.
예를 들어 활성산소 일종인 초산화 이온(O₂⁻)은 산소에 추가로 마이너스(-)전자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안정되기 위해 플러스(+)전하를 띠고 있는것과 반응하려고 하며, 수산화자유기(OH•) 역시 수소(H)를 상대로 결합하여 물(H₂O)로 변환하려고 하기 때문에 수소(H)를 가진 물질과 반응하여 안정을 갖고자 한다.

활성산소를 없애는 물

음(-)전하를 가진 수소(H⁻)와 수산화이온(OH⁻)생성이 풍부한 “수소환원수”는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전자를 주고 받는 화학적 산화•환원 반응으로 항산화 작용을 일으킨 환원수는 산화성이 높은 활성산소를 물(H₂O)과 용존산소(DO)로 재환원화 시킨다.
이는 음이온수소(H⁻)와 수산화이온(OH⁻)생성으로 마이너스 전하 값이 큰 산화환원전위(ORP-Oxidation Reduction Potential)작용은 항산화(SOD-Super oxide Dismutase)효소물질 외에도 생체 활성화효소인(카타라제, 글루타치온, 퍼옥시타제)등과 같은 물질생성에 의해 활성산소를 무해화시키듯 제거한다.
즉 여분에 전자를 갖는 음이온수소(H⁻)와 수산화이온(OH⁻)물질은 산소의 불안전한 환원에 의해 발생되는 초산화이온(O₂⁻) 과산화수소(H₂O₂), 수산화자유기(OH•) 등의 활성산소 물질들과 결합하여 생체안정을 지속화 시키게 된다.
※ 활성수소는 활성산소와는 반대로 산화하지 않으며 활성수소가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물(H₂O)과 용존산소로 환원화시킨다.“H₂O→2H+O, H+OH+(H₂O₂)→H₂O"
결론은 미네랄에 의한 수소환원수는 수소(H⁻) 이온이 풍부하게 생성된 여분의 전자를 가진 활성수소(H)는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O₂⁻)를 없애주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성인병의 안정을 이루게 한다는 것은 학자들의 공통된 이론이다.

  • 활성산소의 제거물질은 수소이온(H⁻)과 수산화이온(OH⁻)이다.
  • 전기분해로 생성되는 높은 수소이온(H⁻)은 내몸에 유익을 준다.
  • 수소환원수는 강한SOD(생체활성화효소)와 항산화물질 생성으로 노화를 막고 생체환원력을 강화시킨다.

※ 우리 몸은 70%가 물로 구성되 있기 때문에 평소 물만 잘 선택해준다면 건광관리의 70% 뿐만아니라 나빠진 신체의 회복기회 또한 70% 안정화 될 것을 확신합니다.

수소수 및 환원수가 체내를 계속 순환한다면 어떤 부작용도 일으키지 않고 체내에서 여분의 활성산소를 생기는데로 제거하여 몸에 유익을 주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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